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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손 0 443 2019.10.08 06:03
세포의 산소 이용법 연구, 빈혈·뇌경색·암 치료법 토대 만들어
입력 2019.10.08 03:00

[오늘의 세상] '노벨 의학상'에 美·英 의학자 3명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은 우리 몸의 세포가 산소를 어떻게 이용하고 산소 변화에 적응하는지를 밝혀 빈혈과 암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미국과 영국 3명의 세포 의학자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7일 윌리엄 케일린(William Kaelin·미국 하버드대) 교수, 피터 랫클리프(Peter Ratcliffe·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그레그 서멘자(Gregg Semenza·미국 존스홉킨스대) 교수를 2019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08/20191008002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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