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립선암환우건강증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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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향기1 1 637 2019.12.05 10:29
12월 달력에 표시된 저녁 일정이 부담되는 아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약속은 기다려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아마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겠죠.

따뜻한 차 한잔 하면서
보고픈 분들의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

Comments

마운틴 2019.12.05 10:44
그러게요.
일년동안 만나고 만나왔지만...
또 송년회라는 구실로 모임을 가지는게 꼭 가슴설레임만은 아니란걸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만남은 기다려지고, 또 설레이기도 하고...
산향기님의 아침인사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좋은하루 되세요.